年轻时的李美淑真的很美
经典剧情元祖,再合上那个特殊的年代
韩映youtube频道;相较《傻瓜们的行进》更亲民了,不愧是韩国80年代的“斯皮尔伯格”;
这片子有点旧,看着真不错,历史的气息,或许出身乡村还要回去,首尔牛岛,感觉挺好的。
코리안 뉴웨이브의 걸작이라 오래전부터 이영화를 알고 있었는데 오늘 보게 되어서 정말… 좋았다. ‘고래’ 도대체 어떤 상징적 의미인지 아직도 생각하고 있었다(에서도 나온 거니깐). 해피 앤딩이라 다행이다..어느 정도 (80년대 억압된 정치, 사회환경으로)상처 받은 (당시의 사람들의) 마음을 달랬지..배경 음악도 너무 좋아서 찾아들어야겠당..